사진/가족2009/12/23 21:56
최근에 와이프가 둘째를 출산해서 요즘 조리원이랑 집이랑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첫째랑 떨어져 있으니 와이프가 성준이를 보고 많이 보고 싶어한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성준이가 온식구를 무지 웃겨 주는 장면을 연출했는데 다행히 아이폰으로 찍어서 저장해뒀다.
이거만 보면 왜이리 웃음이 나는지..ㅋㅋ

이담에 계속 이대로 자라서 동생이랑 같이 Van Halen 같은 형제 밴드를 만들어야 겠다.

앞으로 계속 그 Feel 을 유지해주길...~~~

흐르는 곡은 Motley Crue 의 Dr. feelgood 와 Kickstart my heart

특히, 
1편의 16초 부터와  
2편의 1분14초 부터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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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