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꽤나 책을 많이 읽었다..
보직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복(?) 받은 보직이었다..
그런데 아직도 제일 기억에 남고 재밌고 감명 깊게 읽었었던 소설이 있는데
Arthur C. Clarke 의 라마 시리즈 였다.
그런데 이거를 지금 다시 살려고 해도 절판이 되서 구하기가 정말 어려웠다.
근데 드디어.. 전 시리즈를 구했다. 너무 너무 기쁘다. ㅋㅋ
번역된거는 아래 책이고.
아래 꺼는 위의 책 원서 인데 주문해놓은 상태이다.
예전에 그렇게 기를 쓰고 구하려고 해도 안구해지더니.. ㅋㅋ
그런데 이 시리즈가 1권만 인정해주고 그다음꺼는 다른사람이 쓴거나 마찬가지라 좋게들 안봐준다.
하지만 나는 1권 뒤로도 재밌게 본거 같다.
시간 날때 또 봐야지..
PS : 이미지 출처(외계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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