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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이 많드만.. 정호가 URL 을 알려줬다.
러닝타임이 1시간이 넘네.. 그래서 회사에서 보기는 좀 그렇고
주소만 일단 메모 해놓는다..
나중에 봐야지...
음.. 여러 음모론중 가장 신빙성있는 거라는데... 음.. 일단 한번 보자
안됐다.. 차두리.. 이번에 차범근 감독 해설할때 개인적으론 내심 심심 하시겠구먼....
당연히 차두리 들어 갈줄 알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동국이 만큼 불쌍할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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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 월드컵에 참가할 23인의 태극 전사 명단이 발표되었다.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엔트리 발표회에서 아드보카트 감독은 23인의 태극 전사를 발표했다. 그동안 관심의 대상이었던 차두리와 김병지가 탈락했고 김용대와 송종국가 승선한 것이 큰 변화였다. 김용대와 송종국을 제외하고는 모두 해외파와 지난 1월 전지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다.
예비명단은 베스트 멤버들의 부상 등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발표한 것으로 토고전 시작 24시간 전까지 FIFA의 승인을 거쳐 베스트 멤버의 변화를 줄 수 있다.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GK : 이운재, 김용대, 김영광
DF : 조원희, 최진철, 김진규, 김상식, 김영철, 이영표, 김동진, 송종국
MF : 박지성, 김두현, 김남일, 이을용, 이호, 백지훈
FW : 안정환, 조재진, 이천수, 박주영, 설기현, 정경호
예비명단 : 김병지, 유경렬, 차두리, 김정우, 장학영
아씨.. 짱나.. 머 월드컵이야. 폰으로 볼일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지하철에서 나오면 좋겠다 싶던데..
이게 머냐고요.. 쩝..
출처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02476&g_menu=020300&pay_news=0
서울의 일부 지하철 구간에서는 오는 6월 독일 월드컵을 시청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아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는 지상파DMB가 '제 2의 CDMA 신화'를 가져올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치켜세우면서 오는 6월 독일 월드컵이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정작 관계 기관의 지원 미비 및 방송사들의 안이한 대처로 서울 지하철 구간의 중계망 설치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1일 지상파DMB 방송사들의 의사 결정기구인 지상파DMB특별위원회에 따르면 당초 2월중 완공 예정이던 지하철 5~8호선의 중계망 구축 공사 및 이르면 5월말 완공 예정이던 1~4호선의 중계망 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지금대로라면 이용자가 많은 지하철 1~4호선 구간은 월드컵이 시작돼도 일부 구간에서는 지상파DMB를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DMB 방송사들은 1단계로 지하철 구간의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 복합통신설비(LCX)가 갖춰진 지하철 5~8호선의 공사를 시작하고 2단계로 1~4호선 중계망 설치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이후 지난 2월 지하철 5~8호선 운용을 맡고 있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측과 점용료 협상이 지연되며 1~4호선 공사를 먼저 시작키로 계획을 수정했다.
그러나 지상파DMB 방송사들과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 측의 점용료 협상이 지연된데다, 방송사들의 무선국 허가신청이 늦어지며 5월말 중계망 구축 완료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으로 변했다.
현재 지상파DMB 방송사들은 1~4호선 구간의 중계망 설치 공사를 위해 서울 체신청에 무선국 허가를 신청한 상태지만 5~8호선 구간은 점용료 협의 지연으로 무선국 허가신청도 하지 못한 상황이다.
지상파DMB 중계망 공사 시작이 늦어진 것은 점용료 협상이 조속히 매듭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단 지상파DMB 방송사 측과 서울메트로(1~4호선 운영) 측은 중계망 구축을 먼저 시행하고 향후 적정 점용료를 매듭짓기로 했다. 방송사들은 도시철도공사(5~8호선 운영) 측과는 제 3의 용역기관에 점용료 산정을 의뢰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점용료를 산정한다는 것까지 합의했지만 그 뒤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하며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나서 지상파DMB 방송사,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등과의 중재에 나섰지만 결과적으로 '생색내기'에 그쳤으며 진전이 없었다.
지상파DMB특위 관계자는 "LCX 케이블이 포설된 5~8호선의 경우 인천지하철처럼 일주일 가량이면 중계망 구축 공사가 완료될 수 있어 월드컵 이전에 중계망 공사 완료가 가능하다"면서도 "지금대로라면 1~4호선 구간은 월드컵이 시작돼도 일부 개통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방송계 관계자는 "지하철 측과 지상파DMB 방송사들은 이해관계를 떠나 합리적인 점용료 산정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며 "서울시나, 정보통신부 등도 조속한 중계망 설치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럴줄 알았따.. 왠지 불길하드라니..
한국 야구가 져버렸다...
정말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가.. 7회초에 무너지고 말았다..
정말 아깝다..
아니나 다를까 일본은 이길만하니까 이겼다고 하네... 저러니 꼭 이겼음 했는데....
그래도 우리 선수들 너무 잘했다...
일본은 고교야구가 8000 개나 된단다..
돔구장도 여러개고...
하지만 우리는 많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너무 잘해낸거 같다...
그래도 넘 웃기는건...
7전 6승 1패인 우리는 떨어지고..
어떻게
7전 4승 3패인 일본은 결승을 나가나.. 참내..
거짓말 이겠지..
그렇담 거짓말을 하는쪽은 정말로 연기를 잘하는군..
어찌 되었던간에..
정말 국제적으로 망신이다 망신이야..
일케 되면..
다른 열심히 노력한 우리나라 학자들의 국제 발표 논문의 심사가 어케 될까..
정말 쪽팔린다..
경잭국들이 지금의 상황을 보고 얼마나 비웃을까...
어서 진실이 밝혀지길...
잘은 모르지만..
황우석 교수가 줄기세포 관련해서 세상을 떠들석 하게 했을때..
외국에서 수십조원의 연구비를 투자하겠다고 스카우트 제의를
했을때.. 황교수가 일언에 거절했다는 기사를 봤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국가차원의 경호가 이뤄진다고 했따..
세계 유수 언론사들이 극찬을 하고 꼭 세상이 다 바뀔거 처럼
이슈가 되었다..
자랑스러웠다..
그런데..
최근의 일들은 이런 생각을 무색하게 한다..
처음엔.. 그저 심형래 감독의 말처럼.. 우리나라에서는
영웅이 나오기 힘들다 라고 한거처럼..
그저 남들 잘되는 꼴을 못보는 몇몇 안된 사람들의 농간이려니했다..
그런데 어제 뉴스를 보니 그게 또 아닌거다..
허허..
아예 거짓일수도 있고 .. 안규리 교수도 조작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하니...
이해한다.. 황우석 교수가 연구 하며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빨리 아웃풋을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을꺼다...
그래서 그런.. 실수를 하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 지금 이 시점에서 걱정이 되는건.. 일이야 어찌 되었던간에..
황교수 처럼.. 뛰어난 사람이 설마 지금의 충격으로 다른맘을 안먹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전의 안상수 부산 시장처럼...
지금의 실수야 후에 언제든지 더 연구를 해서 상황을 뒤집을수있는
기회가 올것이다..
이제 언론에서도 적당히.. 두드리다가.. 조용해졌음 한다..
아울러 황우석 교수의 연구에 많은 기대를 걸었던.. 유명인(모가수)및 수많은 불치병환자들이 너무 상심하지 않았으면 한다..
여담 하나..
이제 PD 수첩과 네트즌과의 화해는 ?? 허허..
안녕하세요? 2005년의 재테크 변화를 정리해 보자면 온 나라를 들썩였던 부동산시장이 정부의 세금 폭탄 투하로 위축 및 새로운 기회로의 휴식모드로 숨고르기를 하는 중이고,
미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잇따른 금리인상에 국내의 채권시장은 주식시장으로 자금의 이주가 시작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돈의 흐름이란 정부정책 경제동향에 따라 물 흐르듯 변화하기 마련.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대출을 받을 때는 금리인하를 걱정하여 변동금리로 받으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져 자꾸만 올라가는 금리변화를 예상하여 확정금리로 대출을 받아야 이득이라고 충고합니다
금리인하기에는 대출이자는 변동금리로, 예적금이자는 확정금리로, 금리인상기에는 대출이자는 확정금리로, 예적금이자는 변동금리로 ..
2002년 말 까지 3년 이상 5년까지로 판매했던 근로자 우대저축은 가입당시만 해도 너무 길다고들 가입을 꺼려했지만, 지금은 가입을 할래야 할 수도 없고, 또한 너무나도 아쉬워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머지않아 그리워하고 아쉬워 할 상품이 몇 가지 있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셀러리멘들의 최고 금융상품 장마!!
2006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한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1주택 소유자로서 7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되고 분기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1만 원 이상 자유롭게 납입하면 됩니다.
7년 이상의 장기상품이라고 이를 남의 떡 보듯 한다면 2007년 이후 이를 아쉬워할 것입니다. 세대주가 아니여서 가입이 불가능 하다면 즉시 관할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주소이전 없이 세대분리가 가능하니, 혹시 모를 미래를 위해 적어도 3개 이상 전금융기관중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가입해 두시길..
쉽게 설명해 통장 개수에 관계없이 비과세를 받을 수 있고 한도만 지켜 자신의 처지에 맞게 요령것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이밖에도 1인당 2000만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한 농,수,축협의 단위조합과 새마을 금고에 1.4%의 농어촌 특별세인 저율과세로 가입이 가능한 금융상품이 2006년도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고, 그 이후는 세율을 조금 더 인상할 방침이라고 하니 단기자금을 운용하거나 모을 예정이라면 이를 적극 활용바라겠습니다.
불붙는 주식시장! 끝은 어디인가?
현 증시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유가증권 시가총액 사상최대, 코스피 지수 사상최고, 주가지수 선물 사상최고, 고객예탁금 사상최대......
이에 따라 까마득하게 보이던 코스피 1300, 코스닥 700포인트도 금세 손에 잡힐 듯 합니다.
최근 제시되고 있는 목표가는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상상하기조차 쉽지 않았던 낯선 숯자들이 많고, 낙관론자들조차 놀라움을 표시하며 잇달아 목표가를 상향조종하고 있습니다.
과거 15년간 한국의 증시는 500에서 1000대의 지루한 박스권을 형성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만을 안겨주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고공치는 고유가시대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안정적인 상승국면에 접어들었다면, 앞으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숫자와 사고에 익숙해질 준비와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증시를 맞이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식워런트증권 ELW(Equity Linked Warrant)
오늘 이글을 통해 처음 접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2005년 12월부터 개장되는 ELW, 즉 '주가의 미래'를 사고파는 시대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열립니다.
미래 주가를 사고 판다 = ELW란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상품으로 주가지수 옵션이나 개별주식 옵션 등과 흡사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자면, 25일 종가가 60만원인 삼성전자의 주식을 앞으로 6개월 뒤 65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콜)를 1만원에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6개월 뒤 삼성전자의 주가가 70만원이 되면 1만원을 투자해 5만원을 벌게 되겠고, 투자 원금이 6개월 만에 다섯 배로 뛰는 셈이죠^^
반면 주가가 65만원에 못 미치면 65만원에 주식을 살 이유가 없게 됩니다.
물론 투자원금 1만원은 고스란히 날리고 대박에서 쪽박으로 전락하는 고위험. 고수익이 함께 존재하는 상품입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과 주가가 비싸 직접 사고팔기 어렵던 우량종목의 주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몇 만원만 들이면 삼성전자 같은 고가의 주식을 사들인 것과 비슷한 효과를 누린다는 것이 ELW의 가장 큰 특징이겠습니다.
ELW를 발행할 수 있는 증권사는 굿모닝신한.대신.대우.삼성.신영.우리투자.하나.한국투자.현대증권 등 9개사로 정해졌고, 이들이 준비 중인 상품은 30여개로 대부분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국민은행 등 우량종목들의 주가와 코스피200지수를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물론 시장이 좀 더 활성화 되면 상품의 종류도 다양해 지겠죠..
아직은 생소하다고 생각되지만, 매우 흥미로운 상품이니 시장의 반응을 예의주시하시고 공부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출처 : 모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