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족2009/12/23 21:56
최근에 와이프가 둘째를 출산해서 요즘 조리원이랑 집이랑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첫째랑 떨어져 있으니 와이프가 성준이를 보고 많이 보고 싶어한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성준이가 온식구를 무지 웃겨 주는 장면을 연출했는데 다행히 아이폰으로 찍어서 저장해뒀다.
이거만 보면 왜이리 웃음이 나는지..ㅋㅋ

이담에 계속 이대로 자라서 동생이랑 같이 Van Halen 같은 형제 밴드를 만들어야 겠다.

앞으로 계속 그 Feel 을 유지해주길...~~~

흐르는 곡은 Motley Crue 의 Dr. feelgood 와 Kickstart my heart

특히, 
1편의 16초 부터와  
2편의 1분14초 부터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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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누노
  • 쓸만한 윈도우탐색기 유틸 없남... 비스타 탐색기 못써먹겠네 증말...에효.. 2008-04-11 10:10:12
  • 요즘은 성준이 재롱에 아침에 출근할때 발이 안떨어지네.. (아들) 2008-04-11 10:11:28
  • 으.... 배고프당... (배고파) 2008-04-11 10:50:04
  • 에고.. 성준이 사진 열쇠고리를 잃어버렸다..ㅠㅠ (아들 사진열쇠고리) 2008-04-11 18:38:28
  • 퇴근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퇴근 주말) 2008-04-11 19:16:56

이 글은 nuno님의 2008년 4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러브누노
  • 날씨.. 좋다.. 어디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구먼.. (화창한 날씨) 2008-04-10 13:02:44
  • 성준이 장난감 하나 사줘야겠다. 레고 같은거.. (아들 장난감 레고) 2008-04-10 18:49:42
  • 부부싸움 안하는 요령은 없을까요? 칼로 물을 베어 보고 싶은데.... ^^ (부부싸움) 2008-04-10 18:50:24

이 글은 nuno님의 2008년 4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러브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