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집에서 칠려니 앰프꺼내야지. 케이블 연결해야지. 아주 귀찮은데다가..
앰프 출력에 훨씬 못미치게 볼륨을 줄여놓고 하니 소리도 별로고 앰프 꺼내고 넣고 하기도 귀찮은 찰나에
전에 쓰던 Cort 헤드락커(이건 소리가 진짜 아니었음..) 같은 걸 찾던 중 썩 괜찮은걸 발견했다.

이름 하여 Vox amPlug AP-Metal !!

이게 3가지가 있는 모양인데 일단은 위에꺼를 구입하기로 결정.. (에로야 너도 사라.. 강추다)
안그래도 요즘 차를 너무 안몰았는데 내일 외출 좀 해야겠다..ㅎㅎ

그럼 제품설명 나간다.. 하단에 보면 사운드 샘플도 있다.. 들어보니 아주 괜찮음..


바로 기타를 연주하고 싶다!

그렇지만 앰프를 준비하는 것은 귀찮고, 큰 소리도 낼 수 없고….

그런 기타리스트의 일상적인 욕구불만도 amPlug 는 모두 해소합니다!

손바닥 사이즈의 헤드폰 기타 앰프amPlug 를 기타에 직접 꽂는 것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본격적인 사운드를 울리는 것이 가능하며  빈티지 VOX , 스테디셀러 하이 게인 사운드, 모던한 메탈 사운드의 다른 3가지 타입을 준비.디지털 모델링이 일반화한 현재, 굳이 엄선한 아날로그 사양으로, 2 ~4 단의 게인 회로에 의해 진공관에 의한 복잡하고 매끄러운 디스토션이나 대형 스택수준의 강렬한 하이 게인도 퍼펙트하게 재현. 무엇보다 심플하면서 본격적인 앰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amPlug 의 등장에서 당신의 기타 플레이는 비약적으로 향상할것이다.


  • 기타에 직접 플러그 인. 최고 속도로 본격적 사운드를 얻을 수 있는 헤드폰 기타 앰프.
  • VOX 는 물론! 대표적 앰프 사운드를 얻을 수 있는 3가지 타입을 라인 업.
  • 오리지날 앰프의 회로 특성을 완전 아날로그 사양으로 충실한 시뮬레이트.
  • 빈티지 VOX 사운드인 AC30 톱 부스트 사운드의 “AC30 ”.
  • 영국제 100W 의 정평 하이 게인 사운드의 “Classic Rock ”.
  • 미국제의 메탈 하이 게인 사운드의 “Metal ”.
  • 2 ~4 단의 게인 회로를 탑재해, 진공관에 의한 복잡한 디스토션 상태도 퍼펙트하게 재현.
  • 최대 20 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건전지 구동으로 휴대에도 편리.
  • CD/MP3 플레이어와의 잼 세션도 가능한 AUX 인 단자 장비

     

    귀찮은 세팅은 모두 불필요! amPlug를 기타에 꽂는 것만으로 본격적 사운드를 실현.

    amPlug는 손바닥 사이즈의 헤드폰 기타 앰프.본체를 기타에 직접 꽂고, 헤드폰을 준비하면 준비 완료.그리고는, 마음껏 기타를 연주하면, 실제감 흘러넘치는 본격적인 앰프 사운드를 체감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타입이 다른 3개 기종이 라인 업.빈티지 VOX 사운드의 AC30 톱 부스트 사운드를 얻을 수 있는 그 이름도 똑같은 “AC30 ”, 영국제 100W 의 정평 하이 게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Classic Rock ”,미국제의 메탈 하이 게인 사운드의 “Metal ”을 준비. 3 개 기종을 모두 갖추면, 그 날의 기분에 맞추어 기타 사운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진공관 앰프의 회로를 완전 아날로그 사양으로 시뮬레이트.소리에 철저히 구애된 사치스러운 사운드.

    완전 아날로그 사양인 amPlug 는, 게인 회로에도 철저하게 구애되었습니다. “AC30 ”은 내츄럴한 게인 회로를 2단 탑재해 독특한 AC30 사운드를 재현.“Classic Rock ”은 고전적인 게인 회로를 4단 탑재하는 것으로써, 그 정평 사운드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Metal ”은 초강력인 하이 게인 회로가 2단과 미트컷 회로를 탑재하고 있어, 어디까지나, 메탈인 모던 하이 게인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또, 오리지날 앰프의 회로 특성까지도 완전 시뮬레이트.톤 회로의 특성은 물론, 기타측의 볼륨을 짰을 때의 반응이나 게인을 짰을 때의 특징적인 고역등등, 섬세한 사양까지 충실히 재현하고 있습니다.


     

    액세서리 감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mPlug  아이디어 나름대로 사용법은 여러가지.

    최대 20 시간의 건전지 구동이 가능한amPlug는 휴대에도 편리.자택에서의 트레이닝은 물론, 라이브나 투어에서의 워밍 업에도 위력을 발휘합니다.또,amPlug는, 단지 기타 사운드를 연주하는 것 만으로는 아닙니다. CD/MP3 플레이어의 입력이 가능한 AUX 인 단자도 장비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곡을 잼 세션도 OK .무엇보다 심플하게 본격적인 사운드를 얻을 수 있는 amPlug 라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시추에이션으로 기타리스트를 서포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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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uitarbackingtrack.com/

    http://www.guitarbt.com/index.php?page=dl_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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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 sandman

    취미/음악 2007/03/15 00:59
    내가 연주 가능한 몇곡 안되는 곡 중에 한곡..ㅋㅋ
    밑에 동영상은 저 많은 관중속에 나도 있었다는 사실.. 잘 보면(?) 보임...ㅋㅋ 아주 잘..ㅋㅋ
    힌트는 빨간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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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CUBE는 큐브시리즈의 최소형 기타 앰프로서 CUBE 시리즈의 초소형임에도 기존의 큐브시리즈의 기능과 사운드를 충실히 함축하고있는 고성능 소형앰프 입니다.


    기존의 큐브30모델의 기능적인 부분을 충실히 살린 디스플레이와 각각의 기능들이 조잡스럽지 않은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으며 내장된 공간계 이펙팅기능은 별도의 이펙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의 충분한 퀄리티사운드를 만들어 줍니다.


    커스텀제작되었다는 5"스피커에 표기된 2W라는 정격출력이 믿기지 않을만큼의 시원한 출력은 15W급의 프론트맨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출력을 내 줍니다.


    고출력사운드와 다양한 기능들이 무색할만큼 전원방식은 일반적인 미니앰프의 전원부를 그대로 채택하여 아답터와 건전지 2 종류를 모두 만족하며 일반 보스이펙터와 호환되는 9V아답터의 사용과 일반 AA사이즈의 밧데리 여섯개로 야외에서의 간편한 연주도 가능케 했습니다.


    강력하고 입자감이 고른 고음질과 저소비전력의 디지털 D-class 앰프를 탑재하고 있으며 일반 알카라인건전지 사용시 약 20시간정도를 지속적인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244(W) × 166(D) × 226(H) mm크기의 간편하게 운반가능한 콤펙트사이즈로 가정이나 야외또는 자동차안등 어느곳에서나 간편하게 기타연주를 가능케 합니다. 또 디자인적인 부분과 운반의 편의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케어링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트랩핀을 통하여 착탈이 자유롭습니다.


    M icro CUBE는 보편적인 Roland JC-120 재즈코러스 컨셉의 사운드를 포함하여 어쿠스틱, BLACK PANEL(클래식 팬더 트윈리버브),BRIT COMBO(복스 AC-30TB),CLASSIC STACK(마샬 JMP1987 ),R-FIER STACK(메사부기 렉티파이어),MIC 등 총 일곱가지의 사운드 전용 알고리즘을 채택한 COSM앰프 탑재로 더욱 다양한 형태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이펙터의 경우 보스의 대표적인 공간계시리즈인 코러스,플렌저,페이저,트레몰로 등 총 4가지의 이펙터기능과 COSM과 이펙터 모두와 함께 상시 사용할 수 있는 딜레이와 리버브도 독립적으로 분리시켜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한 톤에 대한 접근을 용의하게 한 점 역시 섬세하게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이펙터와 리버브/딜레이의 조작역시 간단한 노브조작으로 최적의 톤을 세팅하기에 용의하며 기본적인 기타사운드시뮬레이터역시 간편한 사용성으로 초보자라도 쉽게 만족스러운 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피터출력이 불가능한 야간등의 연습에 만족할 수 있도록 헤드폰커넥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레코딩아웃등을 겸용하므로 MD등을 연결하고 간편한 녹음작업이 가능합니다. 또 이와별도로 AUX단자가 외부에 나와있어 CD플레이어등을 일반출력 할 수 있음은 물론 기타사운드의 믹스 재생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었습니다.


    악세사리로 튜닝에 편리한 디지털 튜닝 · 포크를 탑재하여 TUNING FORK 버튼을 누르면, 모델링 된 기준 소리(A=440 Hz)가 난다. 게다가 스윗치를 누르는 힘에 따라 볼륨도 변화되며, 한층 더 반음 낮추거나(A ♭ ), 1음 낮추는(A ♭♭ ) 튜닝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1. INPUT Jack : 기타를 연결하는 인풋 단자입니다.

    2. Type Switch : 7개의 앰프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


    ACOUSTIC

    COSM 앰프 모듈링 기술에 의한 어쿠스틱 기타 시뮬레이션으로 리얼한 어쿠스틱기타 사운드를 출력하실수 있습니다.

    JC ClEAN
    롤랜드의 유명한 JC120 재즈 코러스 기타앰프을 모델링 한것으로 투명한 크린 사운드를 내며 external effector와 함께 사용 될때 더욱 진가를 알수 있습니다.

    BLACK PANEL
    Fender Twin Reverb 앰프 모델링을 구현한 모드로 풍부한 저음과 밝은 고음역 사운드를 얻을수 있어 컨트리 음악, 블루스, 재즈에 잘 어울리는 음색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BRIT COMBO
    Vox AC-30TB 앰프 모델링을 구현한 모드로 60년대 Liverpool 사운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 모드에서 게인을 올리면 클린사운드에 오버드라이브가 살짝 걸리거나 파워풀하게 부스트된 드라이브 사운드를 얻을수 있습니다.


    CLASSIC STACK
    Marshall JMP1987 앰프를 모델링한 모드입니다.
    부드러운 톤과 완벽한 현장감을 구현합니다.


    R-FIER STACK
    MESA Boogie 의 Rectifier 를 모델링한 모드로 R-FIER 는 Rectifier 의 약자입니다.
    매우 강한 하이게인 앰프로 슬래쉬 메탈 사운드나 그런지 사운드, 레인지가 넓은 느낌의 다른 사운드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MIC
    마이크를 사용할때 사용되는 영역입니다.



    TIP : 위의 앰프 모델링 모드에서 레코딩을 할 때에 RECORDING OUT/PHONES 잭을 이용하면 훨씬 더 좋은 퀄리티를 얻을수 있습니다.


    3. GAIN Knob
    LEAD 채널의 디스토션양을 조절하는 노브.


    4. VOLUME Knob
    볼륨을 조절하는 기능.


    6. TUNING FORK Switch

    모델링 된 기준 소리(A=440 Hz)를 내어 튜닝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게다가 스윗치를 누르는 힘에 따라 볼륨도 변화됩니다.


    7. KEY Switch

    반음 낮추거나(A ♭ ), 1음 낮추는(A ♭♭ ) 튜닝에도 대응.


    8. Tone Knob
    밝은 톤에서 부드러운 톤으로 조절 하는 노브

    10. EFX (Effects) Knob
    이 노브를 돌리면, Chorus, Flanger, Phaser, Tremole 모드로 선택할 수 있으며 1/4 씩의 조절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풋스위치를 연결하여 작동시킬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11. DELAY/REVERB Knob
    이 노브는 딜레이와 리버브를 설정하는 노브로 각 1/2 씩의 조절폭을 가지고 있으며 딜레이 혹은 리버브 모드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에 공간감을 넣고 싶으시면 이 노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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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부분에 도입부분 이랑 반주가 대충 가능해졌다.. 아직 소리가 말끔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발전이 있었따..ㅋㅋㅋ

    이제 중간 부분 반주 좀더 연습하고 솔로 연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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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질렀다..
    지난달 야근비로 샀다...ㅋㅋㅋ
    스쿨뮤직에서 샀다.
    다음주 초쯤에 오겠네..
    궁금하구먼.. 어떤 소리가 날지..
    이제 더이상 필요 한건 없다..
    남은건 연습뿐..
    열심히 짬짬히 함 해보자구...
    느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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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cafe.naver.com/0208.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60

    BOSS

    보스는 롤랜드(Roland)에서 만든 기타 이펙터 브랜드입니다. 가장 유명하고 잘 나가는 이펙터 생산업체죠.
    거의 모든 종류의 이펙터 페달을 생산한다는 다양성과 모든 제품을 똑같은 크기로 규격화한 점, 그리고 좋은 사운드 등이 성공의 비결이었죠.
    또한 특이한 점은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 계열을 세분화 해서 10가지에 이르는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 브랜드 안에서 같은 계열의 이펙터를 세분화해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죠. 공간계 이펙터도 거의 모든 종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Overdrive & Distortion

    OD-1
    OD-1 Overdrive
    지금은 단종된 오버드라이브입니다. 명기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만큼 구하기도 힘들죠.
    달랑 Level과 Over Drive 컨트롤 두 개로 조정합니다. 레벨은 볼륨이고 오버드라이브는 게인이죠. 블루스나 락큰롤, 그다지 디스트가 많지 않은 하드락에 적합합니다. 그야말로 부드럽고 끈적한 톤이죠. 강한 디스토션 사운드를 원하다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왜곡된 소리가 아니라 생톤에 약간의 부스트를 가미해주는 역할이거든요. 생톤 배킹에 약간의 부스트를 가미한 솔로를 한다던지, 다른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과 물려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SD-1
    SD-1 Super Overdrive
    OD-1의 맥을 잇는 오버드라이브 입니다. Level, Drive 이외에 Tone 컨트롤이 하나 더 있어서 묵직한 톤에서 날카로운 톤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컨트롤 부도 비슷하지만 회로 역시 아이바네즈의 TS808이나 TS9과 거의 흡사합니다. 가격은 더 싸니까 이 SD-1을 사서 TS808이나 TS9으로 개조하기도 하죠.
    정통 오버드라이브 사운드인 만큼 클래식 락에 어울립니다. OD-1을 원하지만 구할 수 없다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OD-2R
    OD-2R Turbo Overdrive
    뒤에 붙은 "R"은 "Remote"를 의미합니다. 원래 오버드라이브의 Level, Drive, Tone 이외에 하나의 노브가 더 있는데 이건 on/off 스위치로서 turbo 회로의 가동을 컨트롤하죠.
    전통적인 보스 오버드라이브 회로와 강력한 디스토션 회로가 각각 따로 있어서 Turbo on/off 스위치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라이브를 할 때는 이 스위치를 손으로 조작하는게 어렵겠죠? 그래서 붙어있는 기능이 리모트 컨트롤이죠. 인풋잭 바로 아래 풋스위치 잭이 하나 더 있어서 풋스위치로 터보회로의 on/off가 가능합니다.
    OD-3
    OD-3 Overdrive
    SD-1과 마찬가지로 Level, Drive, Tone 컨트롤이 있습니다.
    역시 OD-1의 뒤를 이으며 보스 오버드라이브를 대표하는 모델입니다. 잡음이 적고 음색이 부드러운 것으로 유명하죠. 이름 또한 위의 모델들과 달리 그냥 Overdrive 인 것만으로도 OD-1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보이죠.
    OD-1의 대안으로 사용하기 좋은 모델이죠.
    BD-3
    BD-3 Blues Driver
    Level, Drive, Tone 컨트롤이 있습니다.
    빈티지 진공관 앰프의 부드러운 부스트와 게인을 모방하는 사운드가 나죠. 이름 그대로 블루스 톤이 난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오버드라이브에 비해 약간 부스트가 약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 사운드가 나지만 애초에 디자인의 목적이 진공관 앰프 사운드의 모방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PW-2
    PW-2 Power Driver
    4개의 컨트롤 노브가 있습니다. Level과 Drive는 일반적인 오버드라이브와 같은 역할을 하구요, 특이하게도 이름이 Fat과 Muscle인 컨트롤이 있죠. Fat은 저음을, Muscle은 중음 및 고음대를 조정하는 노브입니다. Fat을 키우면 묵직하고 두꺼운 톤이, Muscle을 키우면 힘있고 날카로운 톤이 강조되죠.
    BD-3와 같이 진공관 사운드의 모방이 디자인의 중점인데, 다른 점은 진공관 스택 앰프의 사운드를 모방했다는거죠. 더 강한 드라이브가 가능합니다. 세팅에 따라 디스토션이나 퍼즈의 느낌이 나기도 하죠.
    OS-2
    OS-2 Overdrive/Distortion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을 합친 모델입니다. 두 개 중 하나의 선택도 가능하고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게 디자인되었죠. 싱글코일 기타톤의 뉘앙스를 간직하면서 게인이 왕창 걸린 디스토션 사운드를 만들어내죠.
    Level, Tone, Drive 컨트롤과 함께 "Color"라는 컨트롤이 있는데 이건 오버드라이브에서 디스토션까지 연속적으로 세팅이 가능해서 두 가지 이펙터의 배합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하나의 이펙터 페달로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을 함께 쓰고 싶다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겠죠.
    DS-1
    DS-1 Distortion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정통 디스토션 사운드가 납니다.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이 사용하면서 더욱 더 유명해졌죠.
    Tone, Level, Dist 세 개의 컨트롤이 있습니다. 톤은 그야말로 톤 컨트롤이고 레벨은 볼륨, 디스트는 디스토션의 양을 컨트롤하는거죠. 오버드라이브에서는 Tone이 가운데 작은 노브인데 반해, 디스토션에서는 Level이 가운데로 되어있고 Tone이 Level의 자리에 가있죠.
    DS-2
    DS-2 Turbo Distortion
    이것 역시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이 DS-1과 함께 사용한 페달입니다.
    Tone, Level, Dist 세 개의 컨트롤 외에 Mode I/Mode II 셀렉터가 있죠. OD-2R Turbo Overdrive와 마찬가지로 풋스위치로 모드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Mode I은 디스토션과 비슷하고, Mode II는 중음역대를 강조해서 더 헤비한 톤이 나오게 했죠.
    MT-2
    MT-2 Metal Zone
    디스토션 사운드의 끝장을 보겠다는 듯한 사운드가 나죠. 보스 역시 자신들의 가장 인기있는 이펙터라고 소개하고 있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몇 해 전에 크래쉬(Crash)가 사용하면서 한 때 품귀 현상까지 빚었던 이펙터입니다.
    쉽게 말해, 메탈리카 비슷한 사운드를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낼 수 있는 이펙터 입니다. 헤비메틀이나 하드코어에 잘 어울리죠.
    톤의 비결은 내장된 이퀄라이저에 있습니다. 4개의 노브 같지만 사실은 6개의 노브입니다. 가운데 2개는 이중 노브로 되어 있죠. Level, Dist, High, Low, Middle, Mid Freq 의 6개 컨트롤이 있습니다. Parametric EQ(Effectors - Effector Guide - 이퀄라이저 에서 설명)를 사용해서 중음역대 주파수를 강조함으로써 무겁고 헤비한 톤을 만들어내죠.
    XT-2
    XT-2 Xtortion
    역시 메탈존처럼 극단의 디스토션 사운드를 위한 이펙터 입니다. 트래쉬나 하드락에 적당하죠.
    하지만 메탈존 대용으로 사용하기엔 디스토션이 좀 약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건 메탈존에 있는 3-band EQ가 Xtortion에는 없기 때문이죠. 만약 EQ를 같이 물려서 쓰면 메탈존보다 강력한 사운드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역시 Level과 Dist 컨트롤이 있습니다. Contour는 고음역대를 깎아내는 것에서부터 고음역과 저음역을 강조하는 것까지의 컨트롤이 가능하고 Punch는 중음역대를 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공간계 및 기타 이펙터

    PS-5
    PS-5 Super Shifter
    보스의 이펙터 페달 중 가장 비싼 모델이죠. 딜레이 기능을 응용해서 음정을 변화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미리 지정한 폭 만큼 음정을 위 아래로 변환시키는게 가능하고 3도, 4도, 5도, 6도, 한 옥타브, 두 옥타브의 음을 동시에 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Tremolo Arm 기능은 미리 지정한 정확한 음정으로 마치 트레몰로 암을 사용해서 음을 올리거나 내리는 효과를 냅니다. 페달을 밟으면 아밍 업 또는 다운이 되고 페달을 놓아주면 원래의 음정으로 돌아가죠. Flutter 기능은 트레몰로 암을 사용해서 빠르게 음정을 변화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사용상의 주의점은 피치를 변환할 때는 정확히 튜닝된 기타로 정확한 음정을 내야한다는거죠. 약간의 불협화음이 변환을 거치면서 확대될 수 있으니까요. 또한 염두에 둘 것은 디지털 사운드 느낌이 강하다는 것과, 배터리로 작동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못된다는 겁니다. 딜레이류와 마찬가지로 배터리를 거의 한시간에 하나씩 잡아먹죠.
    DD-3
    DD-3 Digital Delay
    스탠다드 딜레이입니다. E.Level은 원음에 지연된 음이 섞이는 정도, F.Back(Feedback)은 Decay time - 지연된 음이 지속되는 시간, D.Time(Delay Time)은 지연되는 음 사이의 간격을 세팅합니다. 3가지 모드와 D.Time 컨트롤을 이용해서 12.5 ms ~ 800 ms 사이의 딜레이 타임을 연속적으로 세팅할 수 있으며 Hold 모드를 사용하면 Decay time이 무한대가 되면서 딜레이 음이 페달을 누르고 있는 동안은 쭉 지속되죠.
    DD-5
    DD-5 Digital Delay
    DD-3와의 가장 큰 차이는 Delay time이 확장되었다는 것이죠. 1 ms ~ 2000 ms 의 딜레이 타임이 가능합니다. 모드도 11개가 있는데, 1번부터 4번까지는 일반적인 딜레이와 같이 딜레이 타임의 선택이 가능하고, 5번 Hold 모드는 DD-3에서와 같이 딜레이를 쭉 지속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Hold 모드에서는 최대 2초까지의 녹음이 가능해서 반복적인 반주를 녹음한 후에 연속 재생시킬 수가 있죠. 혼자서 반주와 솔로를 할 수 있게 됩니다. 6번 Reverse 모드는 기타 프레이즈를 거꾸로 들려주는 역할을 하고 7번 E/D는 스테레오 아웃을 가능하게 하죠. 한 쪽에서는 딜레이가 걸린 소리를, 다른 한쪽에서는 걸리지 않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8번부터 11번까지는 Tempo 모드인데, 이건 별도의 풋스위치와 함께 사용해서 리얼타임으로 박자를 입력합니다. 풋스위치를 박자에 맞춰 4번 밟아주면 그 박자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딜레이 타임으로 세팅되죠.
    DD-3와 DD-5의 차이를 많이들 궁금해하고, 또 DD-5가 더 비싼 모델이니까 무조건 더 좋다고 여기기도 하는데, 여기서 비교한 것처럼 DD-3는 일반 딜레이 기능이 되는 것이고 DD-5는 거기에 추가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된 겁니다. 만약 그냥 일반적인 딜레이로 사용하려고 한다면 DD-3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죠.
    RV-3
    RV-3 Digital Reverb/Delay
    딜레이와 리버브를 합쳐놓은 모델입니다. 11가지 모드 선택이 가능한데, 1 ~ 3번은 딜레이만 되는 모드로 2000 ms 까지의 딜레이 타임이 가능하고 8 ~ 11번은 리버브만 되는 모드로 Room 1/2, Hall, Plate 리버브가 됩니다. 가운데 4개인 4 ~ 7번은 딜레이와 리버브가 동시에 걸리고 딜레이 타임은 32 ~ 1000 ms 사이에서 조정이 가능하죠.
    보스의 페달 이펙터 중에서 가장 전력 소모가 많은 모델이므로 배터리보다는 아답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 계열은 4 ~ 20 mA 의 전류를 사용하므로 배터리를 끼워도 꽤 오래 가지만 50 ~ 70 mA 의 전류를 사용하는 딜레이나 피치쉬프터는 배터리가 한 두 시간이면 끝장납니다. 아답터를 사용하는게 좋죠.
    CH-1
    CH-1 Super Chorus
    E.Level, EQ, Rate, Depth 컨트롤이 있습니다. 스테레오 아웃이 가능해서 두 개의 앰프로 분리가 가능하죠. EQ를 사용해서 톤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CE-5
    CE-5 Chorus Ensemble
    CH-1과 마찬가지로 코러스인데, 주파수 대역이 더 넓고 CH-1의 EQ 대신 high 와 low filter 컨트롤이 따로 있어서 좀 더 미세한 톤 조절이 가능합니다.
    BF-2
    BF-2 Flanger
    Manual, Depth, Rate, RES(Resonance) 4개의 컨트롤이 있습니다.
    Manual은 딜레이 된 신호가 원래 신호에 섞이는 정도를, Depth는 상하 진동 폭을, Rate는 변조가 일어나는 주파수 대역을, RES는 처리된 신호가 다시 입력단으로 되먹임 되는 정도를 컨트롤하죠.
    제트기 소리에서부터 짧은 딜레이와 코러스, 비브라토의 효과도 낼 수 있습니다. 보통 디스토션이나 오버드라이브와 같이 사용하죠.
    TR-2
    TR-2 Tremolo
    60년대 빈티지 앰프에 내장된 트레몰로(펜더 앰프에는 비브라토라고 씌여 있는 기능) 사운드를 재현하는 이펙터입니다. Rate, Depth 컨트롤이 있고, triangle 에서 square 까지 파형을 조작할 수 있는 Wave 컨트롤이 있습니다.
    PH-2
    PH-2 Super Phaser
    Rate, Depth, RES 컨트롤과 Mode I/II 셀렉터가 있습니다. 12단계의 위상변환회로를 사용해서 Rotary speaker 사운드를 재현한 소리가 나죠. Mode I이 일반적인 페이저라면 Mode II는 펑키한 기타에 어울리는 깊고 풍부한 페이저 사운드입니다.
    GE-7
    GE-7 Equalizer
    기타 톤에 적합하게 100 ~ 6,400 Hz 사이의 주파수 대역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EQ입니다. 주파수를 7개의 대역으로 나눈 7-band EQ고, 각 대역별로 ±15 dB 의 출력조정이 가능합니다.
    OC-2
    OC-2 Octave
    원음의 한 옥타브 아래음과 두 옥타브 아래음을 같이 내줌으로써 사운드를 두껍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OCT1 과 OCT2 컨트롤을 사용해서 각 옥타브 음의 볼륨을 세팅할 수 있고 Direct Level 로 옥타브 음들이 원음에 섞이는 정도를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AC-2
    AC-2 Acoustic Simulator
    일렉트릭 솔리트 바디 기타의 음을 어쿠스틱 기타 음으로 바꿔주는 이펙터입니다. 두 개의 아웃풋이 있는데 하나는 일렉트릭 기타 앰프로 가고 하나는 어쿠스틱 기타와 마찬가지로 PA 시스템이나 어쿠스틱 앰프로 갑니다. 연주 중에 스위칭이 가능하죠.
    Level은 어쿠스틱 사운드의 볼륨이고 Body는 어쿠스틱 기타 바디의 울림을 조정할 수 있는 노브입니다. Top은 톤의 밝기와 하모닉스를 컨트롤 할 수 있고 Mode 셀렉터로 Standard, Jumbo, Enhance, Piezo 등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CS-3
    CS-3 Compression Sustainer
    일반적인 컴프레서인데 이름에 서스테이너가 들어가는 이유는 컴프레서의 특성상 release time을 길게 잡으면 서스테인이 길어지는 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
    Level과 Tone 컨트롤이 있고 Attack으로 임계값(threshold, 이 값 이상의 입력이 들어오면 신호를 깎아냄)을, Sustain으로 release time 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NS-2
    NS-2 Noise Suppressor
    일정 수준 이하의 신호(보통 잡음)가 들어오면 센서가 감지해서 소리를 차단해주는 이펙터입니다.
    Threshold는 임계값을 지정해주고 Decay는 차단하는 decay time을 지정해줍니다. Mode는 Reduction과 Mute가 있는데 Reduction은 잡음을 감소시켜주고 Mute는 아예 소리를 차단해버립니다. 이걸 사용하면 기타에서 잭을 뽑아도 아무 잡음이 안나죠. 일반적인 이펙터 체인에 쓰는 인풋/아웃풋 외에 라인 입출력을 위한 별도의 Return/Send 단자가 있습니다.
    AW-3
    AW-3 Dynamic Wah
    기타와 베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오토와우입니다. 기타와 베이스 인풋단자가 따로 있죠. "Humanizer" 라는 이펙터가 내장되어 있어서 사람의 목소리 비슷한 사운드를 내기도 합니다. EXP 페달 모드가 있어서 EXP 단자에 익스프레션 페달을 끼운 다음에 일반적인 와우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Tempo를 사용해서 자동으로 먹는 와우의 주기를 세팅할 수 있죠.
    DC-2
    DC-2 Dimension C & DC-3 Digital Dimension
    지금은 단종됐지만 DC-2 Dimension과 DC-3 Digital Dimension도 보스를 대표하는 코러스 이펙터로 유명했죠.
    DC-2는 미리 지정된 4개의 코러스 모드를 4개의 버튼으로 선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DC-3에 와서야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E.Level, EQ, Rate, Depth 4개의 컨트롤이 생기게 되었죠.

    만약 집에 안쓰는 DC-2 같은게 굴러다니면 잘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빈티지 이펙터로서의 가치가 있고, 사운드 또한 꽤 쓸만하니까요.
    DC-3
    출처:스윙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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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DS-1
    http://www.bosscorp.co.jp/demos/en/DS-1_sound/demo.html


    여긴 DS-2
    http://www.bosscorp.co.jp/demos/en/DS-2_sound/dem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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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솔라 에서 손가락 찢어지는줄 알았네..ㅋㅋ
    근데 자꾸 하니까 운지도 정확해지는거 같고..
    역시 머든지 기초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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